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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영화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총평

by 해피헬퍼 2023.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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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정보 및 줄거리

미국의 액션, 첩보 영화이며 2023년 7월 12일 개봉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매쿼리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미션 임파서블' 영화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다.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영화 포스터

가장 위험한 작정과 그의 마지막 선택을 담은 내용이며, 모든 인류를 위협할 무기를 추적하게 된 에단 헌트와 IMF 팀을 비추며 시작한다. 그리고 이들은 그 무기가 인류의 미래를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전 세계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가운데 이를 추적하던 중 어둠의 세력까지 접근하게 되며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빌런과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가장 위험한 작전을 앞두고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의 생명과 중요한 임무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여러모로 가장 위험한 작전을 보여주려 하며 그 실체가 기다려지고 있다.

여기서 이번 영화의 부제인 '데드 레코닝'은 항해 용어이며 거리와 방향을 계산해 현재 위치를 가늠할 수 있는 추적 항법 기술을 뜻한다. 외부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지도상의 출발지와 도착지를 연결한 선으로 경로를 결정짓는 것을 의미하며, 부제를 암시하듯이 이번 영화는 그와 연결되는 장면이 나온다. 감독은 에단 헌트와 팀원들이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이번 영화는 파트 1과 파트 2 두 편으로 나누어져 개봉할 것이며, '미션 임파서블 8 : 데드 레코닝 PART TWO'는 2024년에 개봉 예정이다.

등장인물

시리즈 하면 톰 크루즈가 떠오를 정도로 시리즈의 상징이 되었다. '에단 헌트' 역을 맡은 톰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 그는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를 추적하게 되고,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보이지 않는 적과 마주하게 된다. CG 없이 아날로그 감성으로 직접 모든 연기를 소화하는 그이기에 보이지 않는 실체와 맞서는 신개념 액션도 기대된다.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인 '그레이스'는 배우 헤일리 앳웰이 연기했으며 IMF가 아닌 다른 소속이지만 조직의 충성심에 고민하던 중 회의감을 느껴 결국 같은 소속으로 함께 하게 되는 인물이다.

조력자에 가까운 '벤지 던' 사이먼 페그와 '루터 스티켈' 빙 레임스는 초기 시리즈부터 함께 했던 동료들이며, 이번에도 주인공에게 도움이 필요한 무언가를 제공하고 도우며 활약할 예정이다. 

그리고 없어선 안될 캐릭터들인 '일사 파우스트' 레베카 퍼거슨과 '화이트 위도우' 바네사 커비의 첫 등장은 시리즈에 새로운 매력을 더해주었으며, 특히 일사는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고 이번에도 고정미를 물씬 풍기는 마스크를 잘 활용해 수영, 바이크, 격투기와 사격 등을 활용한 압도적인 액션을 선사한다.

이 일행에게 무언의 압박을 주는 세 사람이 있다. 암살자이자 빌런인 '패리스'는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가 맡았으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시리즈의 '맨티스'와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 같으며 '가브리엘'은 배우 에사이 모랄레스가 맡았으며 1편에 이어 27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하는 '유진 키트리지'는 1편과 동일한 헨리 처니 배우가 맡았다고 한다.

영화 총평

이번 주말을 개봉으로 앞두었으나 프리미어 상영회 진행으로 개봉 전 주말에 미리 만날 수 있다. 시사회와 상영회의 미리 감상한 관객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며, "이번에도 달리고 또 달린다", "아날로그 마스터가 불가능한 걸 탁월하고 멋지게 해내는 경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 등 긍정적인 반응들이 존재했다. 반대로 다소 아쉽다는 의견들도 존재했으며, "파트 2에서의 이야기를 남겨두기 위함인지 몰라도 매력 없는 악역과 몇 마디 할 때마다 단독 컷의 대상과 각도가 바뀌는 산만함이 아쉽다", 시리즈를 모두 정주행 한 팬인데 기대치가 높았으나 충족시켜 줄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 등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웰메이드 액션 영화의 정석이라는 평을 남긴 만큼 기대한다면 직접 감상해 보는 걸 추천한다.

톰 크루즈의 액션은 날로 진화하며 모든 액션을 직접 선보이며 화려함을 넘어 액션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그만큼 믿고 즐길 수 있으며 이 미친 액션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기에 무조건 극장이나 특별관에서 감상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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